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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홍여하(洪汝河) 선생이 저술한 편년체 사서인 [목재가숙동국통감제강(木齋家塾東國通鑑提綱)] 목판본 13卷 7冊 완질
경매번호  130-139 시작가  5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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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홍여하(洪汝河) 선생이 저술한 편년체 사서인 [목재가숙동국통감제강(木齋家塾東國通鑑提綱)] 목판본 13卷 7冊 완질본으로 권두에 上之 十年 丙午(1786) 二月上旬後學前翊贊漢山安鼎福(1712-1791)謹序가 있다. 약간의 퇴변색과 얼룩이 있으나 본문 등 상태 양호하다.
<크기> 19×29.5cm
<참고> [목재가숙동국통감제강(木齋家塾東國通鑑提綱)]
1672년(현종 13)에 홍여하(洪汝河)가 지은 편년체(編年體)의 역사서. 이 책은 서거정(徐居 正)의 《동국통감(東國通鑑)》 고대사 부분을 주자(朱子)의 강목법(綱目法)에 따라 고쳐 쓴 것 인데, 주요 특색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시대구분을 조선·삼국·신라의 3시기로 나누고, 조선은 다시 기자(箕子)와 마한(馬韓)으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둘째, 삼국시대는 신라왕을 표제로 내세워, 그 밑에 고구려와 백제의 역사를 부기하는 형식을 취하여 신라를 정통국가로 취급하고 있으며, 셋째, 처음으로 한국사에서 중국사를 포괄하는 형식을 취하였다. 결국 기자에서 마한·신라로 이어지는 국가활동을 고대사의 정통으로 부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