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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1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 초기 문신 윤상(尹祥) 선생의 [별동선생문집(別洞先生文集)] 3卷 單冊, [별동선생속집(別洞先生續集)] 2卷 單冊 등 木板本 全 5卷 2冊 완질
경매번호  131-482 시작가  1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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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초기 문신 윤상(尹祥) 선생의 [별동선생문집(別洞先生文集)] 3卷 單冊, [별동선생속집(別洞先生續集)] 2卷 單冊 등 木板本 全 5卷 2冊 완질본으로 文集 권두에 成化二十有三年蒼龍丁未(1487)...金宗直의 序, 文集 권말에 上之二十一年乙丑(1745)...李光庭의 跋, 續集 권말에 庚子(1900)...柳道獻의 跋이 있다. 퇴변색 얼룩이 있으나 본문 상태 양호하다.
<크기> 19.5× 29.5cm

<참고> 윤상(尹祥). 1373~1455
조선 초기의 문신, 초명은 哲, 자는 實夫, 호는 別洞, 본관은 醴泉, 아버지는 예천군의 향리인 善이다. 성리학에 밝은 趙庸이 1392년(태조 1) 역성혁명을 반대해 醴泉으로 유배되어오자, 趙末生․裵肝 등과 함께 수업해 그의 門人이 되었다. 그 해 진사시에 합격한 뒤 이듬해 생원시에도 합격하고, 1396년(태조 5) 24세의 나이로 식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내외직을 두루 거쳐 성균관대사성과 예문관제학에 이르렀는데, 文宗 초에 고향으로 돌아가 향리에서 자제들을 가르치다가 3년여만에 83세를 일기로 생을 마쳤다.金宗直이 지은 서문(1478년, 성종 18)에 의하면, 《別洞先生文集》은 進士試 同榜生인 尹祥의 넷째 아들 軍威縣監 尹季殷이 부친의 유고를 정리하고 金宗直에게 서문을 부탁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대체로 이 시기에 문집의 편집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 간행까지 이루어졌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 뒤 조선 후기에 이르러 10세손 三微․應微 등이 주축이 되어, 유고를 재정리하고 年譜와 墓碣銘 등을 보충하여 1749년(영조 25)에 峩山齋舍에서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1900년(광무 4)에 이르러서는 후손 友進 등의 주관하에, 諸家의 서적 속에서 저자의 글을 수집하고 여기에 行狀과 神道碑銘 등을 첨가하여 續集 2권을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