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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5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청나라 말기의 학자 위원(魏源)이 지은 청판목판본 세계지리책 [해국도지(海國圖誌)] 권57~64 한 책
경매번호  135-189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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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말기에 우리나라에 들어와 해외지식의 섭취에 이바지한 청나라 말기의 학자 위원(魏源)이 지은 청판 목판본 세계지리책 [해국도지(海國圖誌)] 권57~64 한 책으로 상태 양호하다.
<크기> 16.5×26cm

<참고> [해국도지(海國圖誌)]
중국 청나라 말기의 학자 위원(魏源)이 지은 세계지리책. 1822년에 써서 44년에 간행했으며, 47년에 다시 60권, 52년에 100권으로 증보 간행했다. 지도(地圖)와 지지(地誌)로 나누어, 세계 각국의 지리·역사를 소개하고, 양이(洋夷)를 막기 위해 서양문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조선 말기에 우리나라에 들어와 해외지식의 섭취에 이바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