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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5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英祖十七年(1741) 大字 木板本으로 간행한 영조 어제(英祖 御製) 훈유문(訓諭文) [어제대훈(御製大訓)] 單冊
경매번호  135-190 시작가  8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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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英祖十七年(1741) 大字 木板本으로 간행한 영조 어제(英祖 御製) 훈유문(訓諭文)인 [어제대훈(御製大訓)] 單冊으로 양질의 두툼한 한지에 선명하게 인출된 책이다. 부분 얼룩 외 기타 보존 상태 대체로 양호하다.(12張 24面 분량)
<크기> 36×22.5cm

<참고> [어제대훈(御製大訓)]

신임사화의 주동자들인 소론파의 목호룡(睦虎龍)·김일경(金一鏡) 등을 처벌하기 위해 1724년(영조 즉위년)에 왕이 직접 찬하여 내린 글이다. 1책. 목판본. 1741년 예문각에 명하여 간행하게 하였다. 서문·발문은 없고 본문은 어제대훈·어제고묘문(御製告廟文)·어제교대소신료중외민서서(御製敎大小臣僚中外民庶書)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 내용은 양반들의 끊일 줄 모르는 당쟁으로 대의명분을 버리고 오직 사사로운 당심(黨心)으로 난역(亂逆)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 또한 왕 자신도 세제로 있을 당시 이에 휘말려 곤경을 당하였던 사실을 상기하면서 그 주동자들을 엄벌하게 할 것과, 앞으로는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당쟁을 엄금하도록 후손들에게 훈유할 뿐만 아니라 선조들에게 이를 고하고, 또한 내외신민(內外臣民)들에게도 널리 알려 명심하도록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