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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5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 전기의 문신 유자미(柳自湄)선생의 [서산선생실기(西山先生實紀)] 木板本 3卷 單冊
경매번호  135-191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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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전기의 문신 유자미(柳自湄)선생의 [서산선생실기(西山先生實紀)] 木板本 3卷 單冊으로 권두에 手書刻序 戊午(1918)上浣節完山柳必永謹序, 권말에 資憲大夫行工曹判書同知義禁府事兼經筵特進官月城崔益鉉書, 崇禎後五周戊戌(1898)菊月幸州奇宇萬謹書, 庚子(1900)孟秋上澣大司成李鎬奭謹書, 庚子(1900)季秋前弘文館應敎中學敎授烏川鄭熹謹書, 玉山張基相敬識, 通訓大夫前行弘文館副校理知製敎兼經筵侍讀官春秋館記注官西學敎授驪江李中久謹跋, 月城崔鉉弼謹識, 鷄林金相熙謹跋, 十五世孫成均館博士[柳]寅赫謹跋, 歲戊午(1918)三陽月下浣眞城李康鎬謹識 등의 跋이 있다. 상태 양호한 편이다.
<크기> 21×31cm
<참고> 유자미(柳自湄), 1430-1490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문화(文化). 자는 원지(元之), 호는 서산(西山). 만수(曼殊)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원지(原之)이고, 아버지는 현감 함(0xFC9F)이며, 어머니는 최렴(崔濂)의 딸이다. 1451년(문종 1) 증광문과에 정과로 급제하고 감찰(監察)을 지냈다. 1455년 세조가 단종으로부터 왕위를 선수(禪受)하자 공문(空門)으로 들어가 처음에는 수양(首陽)의 신광사(神光寺)에 있다가 만년에는 서산(西山)으로 옮겼으며, 상왕에 대한 절의를 지켜 일생을 은거하였다. 1456년(세조 2) 사육신 사건이 일어나자 그 중의 한 사람인 성삼문(成三問)의 딸을 데려다 숨겨 길러 며느리로 삼았다. 글씨와 그림에 능하였다. 유작으로 〈지곡송학도 芝谷松鶴圖〉(간송미술관 소장) 한 점이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