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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후기 문신, 서화가 석촌 윤용구(石邨 尹用求) 선생의 묵서 대련(對聯) 2폭
경매번호  137-003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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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제의 관작을 거부했던 조선후기 문신, 서화가 석촌 윤용구(石邨 尹用求) 선생의 墨書 對聯(2폭)으로 여백부 부분 손상, 갈라짐 등이 있으나 글씨에 영한은 거의 없는 정도이다.
<크기> 각 26.7×110cm
<참고> 윤용구(尹用求. 1853(철종 4)~1936)

조선후기 문신. 서화가. 자는 주빈(周賓), 호는 석촌(石邨,石村)·해관(海觀)·장위산인(獐位山人), 부사(府使) 회선(會善)의 아들, 남녕위(南寧尉) 의선(宜善)에게 입양(入養). 1871년(고종 8) 직장(直長)으로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검열(檢閱)을 지내고 여러 벼슬을 거쳐 예조·이조의 판서를 역임, 1895년 이후 법부(法部)·탁지부(度支部)·내무(內務)의 대신으로 10여 회나 임명되었으나 모두 거절하고 서울 교외의 장위산(獐位山) 밑에 은거했다. 글씨와 그림에 모두 뛰어났고 특히 해서(楷書)·행서(行書)·금석문(金石文)을 많이 썼으며, 죽란(竹蘭)을 잘 그렸다. 한일합방 뒤에 일본정부의 남작(男爵)이 되었으나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