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12.7. 토) 오후 3시 현장경매! 물품등록 완료! 현재 예약 접수 중!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전적류
양장고서
고미술품
근현대미술품
근현대사자료
음악관련자료
기타경매
사랑나눔경매
 
 
HOME > 현장경매 > 제 137 회 > 정조 때 왕명으로 [三綱行實圖], [二倫行實圖]를 편찬했으며, 삼정승까지 모두 역임한 명신 이병모(李秉模) 선생의 간찰


[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정조 때 왕명으로 [三綱行實圖], [二倫行實圖]를 편찬했으며, 삼정승까지 모두 역임한 명신 이병모(李秉模) 선생의 간찰
경매번호  137-026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예약하기



<내용> 정조 때 왕명으로 [三綱行實圖], [二倫行實圖]를 편찬했으며, 삼정승까지 모두 역임한 명신 이병모(李秉模. 1742~1806) 선생의 간찰로 피봉이 있으며 약간의 부분 얼룩 외 기타 보존 상태 양호하다.
<크기> 46×33.2cm
<참고> 이병모(李秉模. 1742~1806)
조선 정조 때의 문신. 본관은 덕수. 자는 이칙(彝則), 호는 정수재(靜修齋). 좌의정 단하(端夏)의 현손으로 아버지는 연(演)이다. 1773년(영조 49) 진사가 되고, 같은 해 증광문과에 급제했다. 경기도암행어사를 지내고, 수찬·교리를 거쳐 1778년(정조 2) 동지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이조좌랑·대사간을 거쳐 이조참의가 되었으나, 1779년 운산에 유배되었고 1781년에는 사판(仕版)에서 제명되기도 했다. 곧 서용되어 국조보감찬집당상·우부승지·동래부사·대사간 등을 역임했다. 1784년 경상도관찰사로 있을 때는 〈돈효록 敦孝錄〉을 간행했으며, 그뒤 규장각직제학·형조판서·호조판서·홍문관제학·함경도관찰사·평안도관찰사 등을 지냈다. 평안도관찰사로 재직중 묘향산 수충사(酬忠祠)의 휴정(休靜)의 비문을 찬했다. 1794년 우의정이 되어 이듬해 진하사로 청에 다녀왔고, 1797년 왕명을 받아 〈삼강행실도〉·〈이륜행실도〉를 편찬했다. 좌의정을 거쳐 1799년 영의정이 되었다. 1801년(순조 1) 실록청총재관에 임명되었고, 1803년 다시 영의정이 되었다. 시호는 문익(文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