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성원과 참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1월 4일 다시 뵙겠습니다!
 
전적류
양장고서
고미술품
근현대미술품
근현대사자료
음악관련자료
기타경매
사랑나눔경매
 
 
HOME > 현장경매 > 제 137 회 > 1936년 경기도 고양군 芝山書室 간행 노루지 연활자본 金暻中 編 [조선사(朝鮮史)] 17卷 17冊 완질


[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1936년 경기도 고양군 芝山書室 간행 노루지 연활자본 金暻中 編 [조선사(朝鮮史)] 17卷 17冊 완질
경매번호  137-039 시작가  7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예약하기



<내용> 1936년 경기도 고양군 芝山書室 간행 노루지 연활자본 金暻中 編 [조선사(朝鮮史)] 17권 17책 완질본으로 권말에 판권지가 있다. 끝책 1책 약간의 갉힘이 있으나 그외 모두 상태 대체로 양호하다.
<크기> 15.7×24cm

<참고> 김경중(金暻中. 1863~ 1945)
원성을 거쳐 가선대부 진산군수에 이르렀다. 이재에 능하였다.  자는 在仁, 호는 芝山, 본관은 울산이다. 하서 김인후(1510∼1560)의 12세손이며, 道休(증조)-命煥의 가계를 이어 金堯萊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延日鄭씨(季良의 딸)이다. 1863년(철종 14)에 고부의 인촌리에서 출생하여 敬陵參奉, 秘書院丞, 奉常司副提調, 珍山郡守 등을 지냈다. 1910년 나라가 망하자 이를 절통히 여기고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학교를 설립하였다. 뒤에 國史 17책을 편집하여 널리 반포하고, 1924년에는 큰 흉년이 드니 곡물 수천석을 희사하여 백성을 구제하기도 하였다. 그는 근검절약하여 큰 부를 누렸고, 수백석지기 토지를 물려받아 이를 잘 경영하여 많은 자산을 모았고 방직공장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또한 형(圓坡 金祺中)을 부모처럼 섬겼는데 형이 후사가 없자 장자인 仁村 金性洙로 하여금 伯氏의 후사를 후원하였다. 仁村이 교육과 언론 등에서 큰 사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지산선생의 재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광복되는 해 1945년 4월 27일 서울 성북동에서 세상을 떠났다. 장흥고씨(濟邦의 딸)와의 사이에 2남(性洙, 秊洙) 3녀(延日 鄭翼源, 安東 金吾鎭, 光山 金容完)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