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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持平, 校理, 修撰 등을 지낸 조선 후기의 문신 칠탄 김세흠(七灘 金世欽) 선생의 간찰
경매번호  137-060 시작가  2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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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持平, 校理, 修撰 등을 지낸 조선 후기의 문신 칠탄 김세흠(七灘 金世欽) 선생의 간찰로 퇴변색, 얼룩이 있고 배접이 되어있으나 본문 양호한 편이다.
<크기> 43.5×26.5cm
<참고> 김세흠(金世欽), 1649(인조 27)∼1721(경종 1).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의성(義城). 자는 천약(天若), 호는 칠탄(七灘). 안동출신. 시주(是柱)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임(恁)이고, 아버지는 주부(主簿) 삼기(參基)이며, 어머니는 김광수(金光遂)의 딸이다. 1673년(현종 14) 진사가 되고 1687년(숙종 13)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93년 홍문록·도당록에 올랐다. 부수찬(副修撰)·지평(持平) 등을 역임하고 1698년 교리(校理)가 되어 붕당(朋黨)·기강(紀綱)·기근(飢饉) 등을 논하는 소를 올렸다. 1707년 수찬으로 상소가 지나쳐 장벌을 받아 죽게 된 이잠(李潛)의 구명을 간하다 관작을 삭탈당하고 흥양(興陽)에 유배되었고, 유배에서 풀려나서는 벼슬을 단념하고 향리로 돌아가 독서로 소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