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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 말기의 문신으로 주요 여러 관직을 두루 역임했던 全州人 이승보(李承輔) 선생의 己巳(1869)年 간찰
경매번호  137-080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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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말기의 문신으로 주요 여러 관직을 두루 역임했던 全州人 이승보(李承輔) 선생의 己巳(1869)年 간찰로 ㅚ변색, 얼룩이 있고 배접이 되어 있으며 본문 상태 양호하다.
<크기> 40×28.2cm
<참고> 이승보(李承輔). 1814년(순조 14)∼1881년(고종 18)

조선 말기의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치강(稚剛) 또는 치강(致剛). 이해선(李海善)의 아들이다. 1845년(헌종 11)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여러 관직을 거쳐 1852년(철종 3) 사헌부집의‧동부승지를 지냈다. 고종조에 들어와 대원군의 중용으로 1864년(고종 1) 이조참판‧개성부유수‧도승지‧대사헌‧홍문관부제학을 역임하고, 1865년 규장각직제학‧예문관제학을 거쳐 1871년 이조판서‧의정부좌참찬에 이르렀다. 1872년에는 호조판서에 선혜당상(宣惠堂上)을 겸직하였고, 이어 규장각제학‧의정부우찬성을 역임하였다. 그 동안 비변사유사‧동지성균관사(同知成均館事)‧경연관(經筵官)의 관직도 맡았다. 1869년 동지겸사은사(冬至兼謝恩使) 정사로 청나라에 다녀오기도 하였다. 시호는 문헌(文憲)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