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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문장(文章)과 예악(禮樂) 및 상수(象數) 등에 두루 능했던 학자 김응건(金應楗. 1808년∼1885년)의 문집 [기암문집(棄嵓文集)] 책판 한장
경매번호  137-105 시작가  2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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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문장(文章)과 예악(禮樂) 및 상수(象數) 등에 두루 능했던 학자 김응건(金應楗. 1808년∼1885년)의 문집 [기암문집(棄嵓文集)] 책판 한장으로 卷1 第13/14장 부분 양면이며 보존 상태 대체로 양호하다.
<크기> 50×27
×4.5cm

<참고> 김응건(金應楗. 1808년∼1885년)
조선 후기 학자. 자는 경이(景以). 기암(棄嵓)이다. 본관은 의성(義城)이고, 거주지는 경상북도 청송(靑松)이다. 김한경(金漢卿)의 후손으로, 부친 김용비(金龍泌)와 모친 서이기(徐爾紀)의 딸 달성서씨(達城徐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세 명의 부인을 두었는데, 첫째 부인은 조찬한(趙纘漢)의 딸 한양조씨(漢陽趙氏)이고, 둘째 부인은 정태집(丁台集)의 딸 나주정씨(羅州丁氏)이고, 셋째 부인은 김용주(金用周)의 딸 고양김씨(高陽金氏)이다.
어려서부터 문장(文章)과 예악(禮樂) 및 상수(象數)에 이르기까지 통달하지 않은 학문이 없었다.
1855년 정재(定齋) 유치명(柳致明)의 문하에서 수학하며 『대학』을 익혔다. 교유한 인물로는 평생지기였던 이왕준(李枉準)‧조태호(趙泰祜)를 비롯하여 신필흠(申弼欽)‧유치엄(柳致儼)‧유치호(柳致皜)‧이돈우(李敦禹) 등이 있다.
평생 이황(李滉)의 「성학십도(聖學十圖)」를 좌우명으로 삼고 학문 연구에만 전념하였다.
유고로 시문집인 『기암문집(棄嵓文集)』이 전하는데, 문집 가운데 주목할 작품으로 1년이 365일 되는 원리를 알기 쉽게 풀이한 「기삼백산법(朞三百算法)」과 1부터 10까지의 하도(河圖)의 수를 주연(周易)의 원리로 알기 쉽게 풀이한 「하도수기의(河圖數記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