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성원과 참여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7월 6일 경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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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암행어사, 통신사, 강화부유수, 대사성, 경상도관찰사, 형조판서 등 주요직을 역임했던 김상휴(金相休) 선생이 청도 관아로 보낸 답신 간찰 한 점
경매번호  137-112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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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암행어사, 통신사, 강화부유수, 대사성, 경상도관찰사, 형조판서 등 주요직을 역임했던 김상휴(金相休) 선생이 청도 관아로 보낸 답신 간찰 한 점으로 피봉이 첨부되어 있다.(배접함)
<크기> 전체 55.3×36.5cm

<참고> 김상휴(金相休. ?~1827)
조선 후기 문신. 본관은 광주(廣州). 자는 계용(季容), 호는 초천(蕉泉). 김만근(金萬謹)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진륜(金鎭崙)이고, 아버지는 김무택(金茂澤)이며, 어머니는 윤득영(尹得永)의 딸이다. 1803년(순조 3) 증광 문과에 갑과로 급제하고 홍문록에 올랐다. 이듬해 교리(校理)로서 강화부안핵어사(江華府按覈御史)로 나아가 강화부 중군 이만원(李晩遠)의 불법을 다스렸다.
1805년 시독관으로 『강목(綱目)』을 강독하면서 임금에게 선악을 밝게 할 것을 아뢰었다. 이듬해 수찬(修撰)이 되었으며, 1807년 응교(應敎)가 되었다. 이듬해 공충우도(公忠右道)의 암행어사가 되어 관할 지역의 목사·군수 등이 백성들을 제대로 다스리지 않는다는 장계(狀啓)를 임금에게 올렸다. 1810년 통신사로 일본에 다녀왔으며, 그 공로로 1812년 가의대부(嘉義大夫)의 품계를 받았다. 1817년 강화부유수, 1819년 대사성을 거쳐 이조참판·대사간이 되었으며, 1822년 경상도관찰사가 되었다. 1824년 형조판서·좌부빈객(左副賓客)·의정부좌참찬 등을 거쳐, 이듬해 판의금부사, 1826년 예문관제학·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