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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義城人 金泰鎭이 進士 許埰家에 보낸 혼서지(婚書紙)
경매번호  137-130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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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義城人 金泰鎭이 進士 許埰家에 보낸 혼서지(婚書紙)로 피봉이 있으며 상단 여백부 약간의 부분 손상, 얼룩 외 기타 보존 상태 양호하다.
<크기> 본문 56.5×39.8cm

<참고> 허채(1885~1960)

일제 강점기 진안 출신 교육자. 본관은 하양(河陽). 간숙공(簡肅公) 허주(許周)의 20세손이다. 부인은 밀양 박씨이다.

연재(淵齋) 송병선의 문하생으로 성리학을 배웠으며, 1929년 용담 향교 직원과 1930년 경성 대성 문학원의 강사를 역임하였다. 허채는 각 처의 선영에 석물을 세우고 제전과 위토를 마련하였고, 봉암대를 주항 앞 안자천 하류 경치가 좋은 곳에 구축하였고 사우(祠宇)를 모아 ‘죽헌 유거 팔경’을 만들었다.

20세조인 낙재공(樂齋公) 허이찬(許以讚)과 아버지인 금호공(錦湖公) 허형(許炯)의 두 문집을 교감(校勘) 발행하였다.

효행과 의행에 대한 포상으로 1922년 4월에는 공부자 성적도 오륜행실 중간소에서 받고 1930년에 경성 대성 문학원장 판서 민경호(閔京鎬)에게 받았다. 인륜 복지와 사회 공익에 대한 표창으로 1945년 2월 11일 조선 유도회장 경학원 박상준(朴相駿)에게 받고, 용담 향교 전교 재임 시 공적에 대한 표창으로 1929년 진안 군수 주시헌(朱時憲)에게서 받았다. 생전의 행적을 기리기 위한 기적비가 용담 향교 경내에 건립되었다.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