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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한성판윤, 형조,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고 詩文으로 이름높았던 南陵君 홍종응(洪鍾應) 선생의 간찰
경매번호  137-135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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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한성판윤, 형조,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고 詩文으로 이름높았던 南陵君 홍종응(洪鍾應) 선생의 庚戌(1850)年 간찰로 퇴변색, 얼룩, 약간의 부분 손상이 있으나 본문 상태 양호하다.
<크기> 48×33cm
<참고> 홍종응(洪鍾應).1783(정조 7)∼?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남양(南陽). 자는 사협(士協). 상윤(相胤)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원섭(元燮)이고, 아버지는 승규(勝圭)이며, 어머니는 김이현(金履顯)의 딸이다. 1827년(순조 27)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검열·정자·동래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1842년(헌종 8) 대사성을 지내고, 이후 이조참의·예방승지를 거쳐 1849년(철종 즉위년) 형조판서가 되었다. 1857년 판의금부사·좌참찬, 1859년 한성부판윤, 그리고 1863년에는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시문(詩文)에 능하여 당대에 이름이 높았다. 남릉군(南陵君)에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