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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도화 드리운 물가에 헤엄치는 청둥오리 한쌍을 담은 선전 작가 규당 한유동(葵塘 韓維東. 1913 ~ 2002) 선생의 견바닥 수묵 채색화 한점
경매번호  137-156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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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선전 작가 규당 한유동(葵塘 韓維東. 1913 ~ 2002) 선생의 수묵채색화 한점으로 견바닥에 도화 드리운 물에 노니는 청둥오리 한쌍을 그렸다. 모서리 약간 갈라짐 외 기타 보존 상태 양호하다.
<크기> 71.5×38.7cm

<참고> 규당 한유동(葵塘 韓維東. 1913 ~ 2002)
191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청주, 호는 규당(葵塘)이다. 1927년 14세의 나이로 김은호(金殷鎬)의 문하생이 되어 김은호의 화실 낙청헌(絡靑軒)에서 그림 지도를 받았다. 일본 우에노(上野)미술학교를 나와 개인전을 열고, 1930년부터는 선전(鮮展)이라 불리는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하여 1939년 준특선을 수상하였다. 광복 후 1958년 동양화가들의 친목단체인 백양회의 회장을 지냈다. 이어 1977년에는 상림회전, 1983년에는 현대미술초대전 등에 출품하였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후소회 지도위원, 세종대학교 교수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