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2.7. 토) 오후 3시 현장경매! 물품등록 완료! 현재 예약 접수 중!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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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아주 묵직한 나무에 刻한 상태 좋은 추사현판 [산해숭심(山海崇深)]
경매번호  137-170 시작가  3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예약하기



<내용> 아주 묵직한 나무에 刻한 상태 좋은 추사현판 [산해숭심(山海崇深)]으로 상태 양호하다./ 경매낙찰품은 한옥션 경매장 인도가 원칙입니다. (대구 이외지역 배송 : 일반택배 불가한 품목으로 미술품특송으로 배송시 비용 10만원은 낙찰자 부담이므로 직접 來社하여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크기> 122.5×30.5×4cm

<참고> 산해숭심(山海崇深)
추사현판 [산해숭심(山海崇深)]은 청나라 담계 옹방강(覃溪 翁方綱, 1733~1818)이 추사 김정희(秋史 金正喜, 1786~1856)의 實事求是的 태도를 격려하며 보낸 편지에 있는 ‘옛것을 고찰하여 오늘을 증명하니 산처럼 높고 바다처럼 깊네(攷古證今山海崇深)’라는 잠언이다.추사 김정희(秋史 金正喜)는 스승 옹방강(翁方綱)이 보낸 편지를 읽고 아래와 같은 [실사구시잠(實事求是箴)]을 지었다.
攷古證今 : 옛 것을 상고하여 지금 것을 증명했으니
山海崇深 : 산처럼 높고 바다같이 깊도다.
實在書 : 사실을 조사함은 책에 있고,
窮理在心 : 이치를 궁구함은 마음에 있네. 
一源勿貳 : 한 가지 근원을 둘로 나누지 말아야
要津可尋 : 중요한 나루를 찾을 수 있다네. 
貫徹萬卷 : 만권 서적을 관철하는 것은
只此規箴 : 다만 이 실사구시잠에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