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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예조판서, 大提學을 지낸 조선 후기의 문신 이의철(李宜哲) 선생의 辛未(1751)年 간찰
경매번호  137-175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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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예조판서, 大提學을 지낸 조선 후기의 문신 이의철(李宜哲) 선생의 辛未(1751)年 간찰로 피봉이 함께 붙어 있으며 약간의 퇴변색 얼룩이 있으너 본문 상태 양호하다.
<크기> 50×33.5cm
<참고> 이의철(李宜哲), 1703(숙종 29)∼1778(정조 2).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용인(龍仁). 자는 원명(原明), 호는 문암(文庵). 후준(後俊)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윤악(胤岳)이고, 아버지는 좌랑(佐郎) 세운(世運)이며, 어머니는 성집(成鏶)의 딸이다. 조여벽(趙汝璧)의 사위이다. 1727년(영조 3)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된 뒤 장릉참봉(長陵參奉)과 군자감봉사(軍資監奉事) 등을 지내다가, 1748년(영조 24) 춘당대문과(春塘臺文科)에 병과로 급제, 이듬해 검열(檢閱)이 되었다. 1752년 정언(正言)으로서 언로확대를 주장하였으며, 뒤에 지평(持平)과 대사간을 거쳐 승지로 취임하였다. 1769년 왕은 홍봉한(洪鳳漢)에게 “철이 고서를 많이 읽고 성격 또한 침착하고 깨끗한데 너무 오랫동안 침체시켜두었다.”고 말하면서 발탁의 뜻을 비춘 뒤 대사헌에 임명하였다. 그 해 전라도 광주지방 유생들이 박세채(朴世采)를 문묘(文廟)에서 출척하려고 상소하자 지배층의 노여움을 사 박해를 받았는데, 그 곳 유생들을 옹호하다가 진도에 유배되었다. 1775년 다시 승지가 되고, 영조가 죽자 그의 행장(行狀)과 시장(諡狀)을 짓기 위하여 찬집청(撰集廳)을 세웠는데, 이때 채제공(蔡濟恭) 등과 같이 당상(堂上)이 되어 이를 주관하였다. 그 뒤 예조판서를 거쳐 대제학(大提學)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