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성원과 참여 감사합니다! 12월 7일 더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전적류
양장고서
고미술품
근현대미술품
근현대사자료
음악관련자료
기타경매
사랑나눔경매
 
 
HOME > 현장경매 > 제 137 회 > 청나라 名筆 하소기(何紹基) 선생이 1867년 撰書한 雲南巡撫牧庵劉公神道碑銘 탁본 [하소기 법帖(何紹基 法帖)] 단첩


[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청나라 名筆 하소기(何紹基) 선생이 1867년 撰書한 雲南巡撫牧庵劉公神道碑銘 탁본 [하소기 법帖(何紹基 法帖)] 단첩
경매번호  137-218 시작가  3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예약하기



<내용> 청나라 名筆 하소기(何紹基, 1799~1873) 선생이 69歲 때인 同治六年歲次丁卯(1867) 撰書한 황청호증광록대부운남순무목암유공신도비명(皇淸浩贈光祿大夫雲南巡撫牧庵劉公神道碑銘) 탁본 [하소기 법帖(何紹基 法帖)] 단첩으로 마지막 1면 탈락이며, 약간의 퇴변색, 얼룩이 있으나 본문 대체로 양호한 편이다.
<크기> 18.3×30cm

<참고> 하소기(何紹基), 1799년 ~ 1873년 / 클릭☞ 何紹基年表
청나라 호남(湖南) 도주(道州) 사람. 자는 자정(子貞)이고, 호는 동주거사(東洲居士) 또는 원수(猿叟)다. 하능한(何凌漢)의 아들이다. 도광(道光) 16년(1836) 진사(進士)에 급제하여 한림원(翰林院) 편수(編修)가 되고, 함풍(咸豊) 초에 사천학정(四川學政)을 지냈다. 일찍이 복건(福建) 등의 향시(鄕試)를 주관했다. 산동(山東) 낙원(濼源)과 장사(長沙) 성남서원(城南書院)에서 일했다. 경사(經史)에 정통했고, 소학금석비판(小學金石碑版)에 일가를 이루었다. 소식(蘇軾)과 황정견(黃庭堅)의 시에 빠져 시인으로서도 일가를 이루었다. 서예는 처음에 당나라의 안진경(顔眞卿)을 배우다가 나중에 완원(阮元)에 사사하여 금석비첩(金石碑帖)을 배워 한비(漢碑)와 북비(北碑)를 연구, 한비의 전예(篆隸)를 중심으로 한 임서(臨書)에 전념했고, 독자적인 서경(書境)을 열었다. 하소업(何紹業)과 하소기(何紹祺), 하소경(何紹京) 등 동생도 서예에 뛰어나 ‘하씨사걸(何氏四傑)’로 불렸다. 초서(草書)가 특히 뛰어났다. 저서에 『석도미재경설(惜道味齋經說)』과 『설문단주박정(說文段注駁正)』, 『동주시문집(東洲詩文集)』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