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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한말 광주지역 아전들의 근무처인 광주부 서기청(光州府 書記廳)에서 사용했던 대형 석제 인장
경매번호  137-420 시작가  1,2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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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말 광주지역 아전들이 근무하던 관아 부속 건물이던 '光州府 書記廳'에서 사용하던 대형 석제 인장으로 사용한 흔적이 많으며 보존 상태는 양호하다.
<크기> 印面 7.8×12.4×높이5.0cm
<참고1> 광주(光州) 연혁 관련기사
광주는 우리 도와 기나긴 역사를 함께 해왔으며 지리적으로 전남의 중북부에 위치한 호남 최대의 도시이다. 최초로 광주라 불리워진 고려 태조 23년(940년) 이후, 조선 고종32년(1895년)까지의 광주의 명칭은 해양현(海陽縣)→기주(冀州)→무주(武州)→화평부(化平府)→무진부(武珍府)→광주목(光州牧)→광주현→ (光州縣)→광주목(光州牧)→광산현(光山縣)→광주목(光州牧)→나주부(羅州府)관할의 광주군(光州郡) 등으로 그 지위가 부침하였으며, 조선 고종 33년(1886년) 광주부(光州府)로 승격하면서 전라남도의 도청소재지가 되었다. 1949년 8월 15일 광주시로 개칭되었고, 1986년 11월 1일 광주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모태였던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었으며, 1995년 1월 1일 광주 광역시로 개칭되었다. 제주도는 제주(濟州), 비양(飛揚), 마라(馬羅) 등 8개의 유인도와 54개의 무인도로 이뤄진 우리나라 최대의 관광지이다.
<참고 2> 광주부 서기청(光州府 書記廳) 관련 기사
사실 도청 일대에 절이 있었을 법한 고려시대는 고사하고 조선시대에 이곳이 어떤 곳이었는지조차 우리는 모른다. 다만, 1917년에 나온 ‘광주지방사정(光州地方事情)’에는 옛 전남도의사당 자리에 원래 광주고을의 아전들이 근무하던 서기청(書記廳)이 있었으며, 이 건물의 일부를 수리해 자혜의원(慈惠醫院 전남대병원의 전신)으로 만들어 썼다고 적고 있다. 그렇지만 이것 또한 도청 옆이 그랬다는 얘기지 도청 터 자체가 서기청이었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