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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3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번외경매]전면 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 선생의 필적 쌍구가묵본(全 28字)과 후면 成斗植 다수 포함 간찰 35매 부착 절첩본
경매번호  137-471 시작가  3,0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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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고급 먹(당먹)으로 정성들인 전면 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 선생의 필적 쌍구가묵본(全 28字)과 후면 成斗植의 간찰 다수 포함 간찰 35매 부착 절첩본으로 쌍구가묵 내용별로 부분적 절첩 분리하였다. 별도의 오래된 조선식 포갑이 있으며 보존 상태 대체로 양호하다.

<크기> 첩 26.5×43cm

<참고> 성두식(成斗植. 1872년 음력 12월 1일 ~ ?)
대한제국과 일제 강점기 초기의 관료이다. 본관은 창녕이다. 어릴 때부터 한학을 수학하였고, 1902년에 판임관 6등으로 한성부의 사법 기관인 한성부재판소 주사로 임명되면서 대한제국 말기에 관리로 일했다. 여러 지역의 전보사 주사를 거쳐 1906년에는 내부 주사가 되었고, 1910년에 한일 병합 조약 체결로 조선총독부 체제가 출범하자 총독부 군서기로 임용되었다. 경상북도 장기군과 경주군에서 군서기로 근무했다. 1913년에는 정8위에 서위되고 총독부 군수로 발탁되어, 경상북도 문경군과 경상남도 남해군 군수를 차례로 역임했다. 남해군수이던 1921년을 기준으로 정7위에 서위되어 있었다. 업무를 공평하게 처리하며 백성을 가엾게 여기는 관리라는 인물평이 남아 있다.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발표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관료 부문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