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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昭和 8(1933)年 일본 橋本海關(1852~1953, 橋本徳有則)의 詩文集 [마우거(馬牛裾, ばぎゅうきょ)] 일본어 연활자본 2권 2책 완질
경매번호  140-035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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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昭和 8(1933)年 일본 橋本海關(1852~1953, 橋本徳有則)의 詩文集 [마우거(馬牛裾, ばぎゅうきょ)] 일본어 연활자본 2권 2책 완질본으로 상태 양호하다.

<크기> 16×25.4cm

<참고> 橋本 海關(はしもと かいかん), 1852~1953
橋本關雪の父。名は徳、字は有則、海關と号し、別号は十八洋頭行吟者・金毛窟主人・一葦航主。明石藩士橋本文永の子として播州明石に生まれる。藩学景徳館に学び、旧明石藩に藩儒として仕えた。橋本家は代々剣道の師範を勤め、儒学を以って教育を施していた。海関は身の丈約180cm近い大男であったと伝えられるが、純粋な学者であり、文人であった。がその教養は海を越えて知られるほど深かったと言われている。弟子は日本全国に留まらず、外国人の弟子も多かったという。また、橋本家では、毎日のように政客や神戸の商館からの門客が多数集い、様々な議論を闘わせていたという。明治2年、17歳で藩校敬義館の句読方(漢文教師)に就任。明治10年、県師範学校等の教諭。また漢学漢詩の塾を開く。晩年は明石市忠度町(現 天文町2丁目)に居住し、郷土史研究にも精進した。詩を能くし、清人の梁震東に激賞された。書は市村機霧に学び、画も能くした。『一葦航唫』『朝鮮三古都詩』『明石名勝古事談』等、多くの著書がある。引首印は白文の「硯中田」、「海關」の下に、白文の「橋本徳印」、朱文の「有則氏」の落款印が押されてい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