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전적류
양장고서
고미술품
근현대미술품
근현대사자료
음악관련자료
기타경매
사랑나눔경매
 
 
HOME > 현장경매 > 제 140 회 > 도산서원(陶山書院) 원장을 지낸 매서(梅西) 김극영(金克永) 선생의 [신고당유집(信古堂遺輯)] 석인본 12卷5冊 완질


[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도산서원(陶山書院) 원장을 지낸 매서(梅西) 김극영(金克永) 선생의 [신고당유집(信古堂遺輯)] 석인본 12卷5冊 완질
경매번호  140-094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예약하기



<내용> 1945년 간행된 도산서원(陶山書院) 원장을 지낸 매서(梅西) 김극영(金克永) 선생의 [신고당유집(信古堂遺輯)] 석인본 12卷5冊 완질본으로 表題는 [매서집(梅西集)]이며, 권두 內題紙에 乙酉(1945)冬道川石印의 간기가 있고 癸未(1943)...河謙鎭序, 권말에 癸未(1943)...權載奎書의 後敍, 李完基謹書, 許源謹跋 등의 跋이 있다. 퇴변색이 있으나 본문 상태 양호하다.
<크기> 18×25.9cm

<참고> 김극영(金克永), 1863-1941
자는 순부(舜孚), 호는 신고당(信古堂), 매서(梅西), 본관은 의성(義城), 重齋 김황(金榥)의 父. 천성이 옛 학문을 좋아하고 사모하여 정학(正學)을 부지하고 이단의 가르침을 배척하였다. 도산서원(陶山書院) 원장을 지냈으며 경술년(1910)의 국변 후에는 만암산(晩岩山) 중에 들어가 곤궁한 것을 당연히 여긴 채 독서하면서 후진을 가르쳤다. 신고당유집(信古堂遺輯)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