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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충청관찰사, 한성판윤, 대사헌, 각조 판서 등 주요 내외직을 역임했으며 글씨에도 뛰어났던 강시영(姜時永) 선생의 간찰
경매번호  140-123 시작가  1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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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청관찰사, 한성판윤, 대사헌, 각조 판서 등 주요 내외직을 역임했으며 글씨에도 뛰어났던 강시영(姜時永. 1788∼?) 선생의 간찰로 피봉까지 남아 있으며 보존 상태 양호하다.

<크기> 피봉 제외 49.3×35cm

<참고> 강시영(姜時永. 1788(정조 12)∼?)
조선 후기 문신.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여량(汝亮, 汝良). 진창군(晉昌君) 강인(姜絪)의 8대손으로, 할아버지는 강세정(姜世靖)이고, 아버지는 강준흠(姜浚欽), 어머니는 권빈(權儐)의 딸이다. 1819년(순조 19)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수찬을 지내고, 1829년 진하사(進賀使)의 서장관으로 정사 이광문(李光文)과 부사 한기유(韓耆裕) 등과 함께 청나라에 다녀왔다. 1838년(헌종 4) 부수찬을 거쳐 1843년 충청도관찰사, 1846년 행호군(行護軍), 1848년 한성부판윤·형조판서, 1854년(철종 5) 대사헌을 지냈으며, 1859년 예조판서가 되었다. 1866년(고종 3) 조대비가 수렴섭정(垂簾攝政)을 철회하고, 흥선대원군이 권력을 잡아 인사배치를 할 때 남인으로 기용되어 홍문관제학을 거쳐 이조판서로 승진되었다. 글씨에도 뛰어났다. 시호는 문헌(文憲)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