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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직계(7대손)인 삼도수군통제사 이인수(李仁秀) 명의의 부채(扇), 簡紙, 銀.錫項刀 등 진상 문건
경매번호  140-204 시작가  2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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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7대손인 삼도수군통제사 이인수(李仁秀) 명의의 부채(扇), 簡紙, 銀.錫項刀 등 진상 문건으로 辛酉年(1801年)에 작성된 것이며, 안부 서간과 물목 2매 부착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 43.5×34.7cm

<참고> 이인수(李仁秀. 1737년~ 1813년)
본관은 덕수(德水). 자는 성빈(聖賓).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의 후손이며, 아버지는 금위대장(禁衛大將) 이한응(李漢膺)이다. 무재(武才)를 인정받아 1784년(정조 8)에는 경상좌도병마절도사에 올랐고,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하였다. 성품이 강직하여 1803년(순조 3)에는 총융사로 있으면서 부하 장교가 좌의정 서용보(徐龍輔)의 체모를 손상시킨 것으로 추고를 받으려 하자 이에 강력히 항의하여 다투다가 파직되었다. 그 뒤 중용되어 좌우포도대장을 거쳐 1807년에는 금위대장에 임명되었다. 이 때 군율을 엄하게 못한 책임으로 삭직되었다. 그러나 이순신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왕의 배려로 다시 총융사·금위대장·훈련대장에 임명되었다. 1812년에 노병으로 체직을 허락받았고, 이듬해에 죽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