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10월 둘 째 주말(10/10)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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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1938년 발행된 홍난파가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산문집인 [음악만필(音樂漫筆 )] 단책
경매번호  140-245 시작가  1,5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신한은행 110-200-908887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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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938년 발행된 홍난파가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산문집인 [음악만필(音樂漫筆 )](418P) 단책으로 수필과 논문 성격의 글들을 모은 책이다. 책 앞머리에 영화감독이자 미술가였던 안석영(安夕影)이 코믹하게 그린 홍난파의 그림이 있으며, 표지와 책등 부분 손상 외 내용부 상태 양호하다.

<크기> 12.5×18.5cm

<참고>[음악만필(音樂漫筆 )]

1938년 7월에 발행되었다.  수필형식의 글을 모은 책으로, 희화적 표현과 음악계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화들을 엮었다.
이 책은 대체로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 부분은 악성들의 야화로 베토벤·쇼팽·모차르트 등 서구 악성들의 생활 일화 등을 간결하게 소개하였는데, 이는 필자의 경험적인 이야기들을 토대로 엮은 것이 특색이다.
이 책에서 중요한 부분은 음악회의 에티켓이나 풍습 등을 글로써 소개한 구절 등이 단순한 소개서와는 다르다. 이 저서에서 보다 중요한 부분은 제2부에 서술된 논문 성격의 글들이다. 이 글에서 홍난파가 상상하고 구상하였던 음악관이 피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