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성원과 참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1월 4일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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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일제 강점기 하동 출신의 독립운동가 최인우(崔寅愚) 선생의 丁卯年 간찰
경매번호  140-266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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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제 강점기 하동 출신의 독립운동가 최인우(崔寅愚) 선생의 丁卯(1927)年 간찰로 상태 양호하다.
<크기> 55.2×26.7cm
<참고> 최인우(崔寅愚)
일제 강점기 하동 출신의 독립운동가. 본관은 삭녕(朔寧)으로, 지금의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청룡리에서 태어났다. 1919년 옥종면 안계리에서 일어난 만세 시위를 주도한 것은 하일로(河一魯)였다. 최인우는 하일로·권대형(權大衡)·권상숙(權尙淑)·권복대·하계원(河啓遠)·정화영(鄭華永)·김중수(金重洙) 등과 미리 인근에 연락을 취하는 등 계획을 세운 후 3월 24일 안계리에서 만세 시위를 일으켰다. 주동자들은 안계 장날에 운집한 군중들을 향해 독립 항쟁을 호소하는 웅변을 한 후에 “대한 독립 만세!”를 선창하고, 수천의 군중 시위대와 함께 시장에서 경찰 주재소 앞까지 행진하였다. 주동 인물 가운데 하일로·권대형·권상숙·권복대·하계원 등은 검거되어 1년 6개월 내지 3년의 형을 언도 받았으며, 최인우는 정화영·김중수 등과 함께 종적을 감추어 수년간 떠돌아 다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