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10월 둘 째 주말(10/10)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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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금속활자인 정리자((整理字)로 간행한 이명오(李明五) 선생의 희귀본 시집 [박옹시초(泊翁詩鈔)] 9卷 4冊 완질
경매번호  140-299 시작가  1,5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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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금속활자인 정리자((整理字)로 간행한 이명오(李明五) 선생의 희귀본 시집 [박옹시초(泊翁詩鈔)] 9卷 4冊 완질본으로 권두에 '帶琴樓編...己未(1859)印行' 刊記, ''庚戊(1850)...洪就榮書于南齋直廬' 序文, '己未仲秋...金左根序', '己未仲秋...鄭元容序', '己未仲秋...趙斗淳序', '己未仲秋...尹定鉉序', '己未仲秋...金炳學序', '己未仲秋...南秉哲序'가 있고, 권말에 '...不肖男晩用跋'이 있다. 양질의 한지에 선명하게 인출된 묵직하고 품격 높은 책으로 보존 상태 최상이다.

<크기> 20.5×32cm

<참고> 이명오(李明五. ?-1836)

조선 후기 학자.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사위(士緯), 호는 박옹(泊翁). 아버지는 이봉환(李鳳煥)이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시를 배워 시사(詩史)에 능하였다.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경인옥사에 아버지가 옥사당하였음을 원통히 생각하여 관직에 뜻을 두지 않았다.

길거리에 거적을 깔고 옷을 바꾸어 입지 않고, 왕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수차 탄원하다가 귀양을 가기도 하였다. 순조 때에 아버지가 신원(伸寃)되자 음관(蔭官)으로 세상에 나가 종사관(從事官)이 되어 일본에 내왕하였고, 벼슬은 3품에 이르렀다. 저서로는 시문집 『박옹시초(泊翁詩鈔)』9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