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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로 순천 송광사(松廣寺) 普照國師甘露塔碑文을 쓴 수춘자 최치옹(收春子 崔致翁) 선생의 간찰
경매번호  140-317 시작가  2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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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로 순천 송광사(松廣寺)  普照國師甘露塔碑文을 쓴 수춘자 최치옹(收春子 崔致翁) 선생의 간찰로 피봉이 함께 붙어 배접되어 있으며 퇴변색 얼룩, 약간의 부분 손상이 있다.
<크기> 41×26cm
<참고> 최치옹(崔致翁), 1635(인조 13)∼1683(숙종 9).
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 본관은 삭녕(朔寧). 자는 우봉(虞鳳), 호는 ). 상중(尙重)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연(葕)이고, 아버지는 휘지(徽之)이며, 어머니는 이유간(李惟侃)의 딸이다. 10세에 경사(經史)를 읽고 문장과 글씨에도 능하여 최씨가문의 기동자(奇童子)로 불렸다고 한다. 13세 때 향시에 합격하였으며, 1660년(현종 1)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 한림을 거쳐 옥구현감을 지냈다. 사헌부지평으로 재직하다가 평소 정신질환이 있다는 이유로 1667년 영의정 김수항(金壽恒)의 청으로 체직되었다. 글씨를 잘 써서 순천 송광사(松廣寺)에 「보조국사감로탑비문(普照國師甘露塔碑文)」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