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10월 둘 째 주말(10/10)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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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중국음과 한글음을 병기한 운서 [화동정음통석운고(華東正音通釋韻考)] 木板本 2卷 單冊
경매번호  140-419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신한은행 110-200-908887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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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국음과 한글음을 병기한 운서 [화동정음통석운고(華東正音通釋韻考)] 木板本 2卷 單冊으로 퇴변색, 얼룩이 있으나 본문 상태 대체로 온전하다.
<크기> 16.5×26cm
<참고> [화동정음통석운고(華東正音通釋韻考)]
조선 영조 때 학자 박성원(朴性源)이 저술하고 1787년(정조 11) 왕명으로 비각(秘閣)에서 간행한 운서(韻書). 1747년(영조 23) 처음 간행되었을 때는 <화동정음통석운고(華東正音通釋韻考)>라 하였으나, 정조 때 정조의 <어제정음통석서>가 책머리에 실리자 <정음통석>이라 부르게 되었는데 순서가 약간 다르다. 저자가 이언용(李彦容)과 함께 각종 자전에서 한자를 모아 <사성통해(四聲通解)>의 음에 의거하여 글자 밑 오른쪽에 중국음을, 왼쪽에 당시 조선의 음을 병기한 것으로 한자음의 기존 오음청탁(五音淸濁)을 바로잡기도 하였다. 심음(審音)과 작문시에 중국음과 한자음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체계의 운서로서는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