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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0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일보,한성일보 등에서 활동하던 납북 언론인 김찬승(金燦承)의 희귀수필집인 1950년 개벽사 발행 초판 [연필의 분류(鉛筆의 奔流)] 단책
경매번호  140-463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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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일보,한성일보 등에서 활동하던 납북 언론인 김찬승(金燦承)의 희귀수필집인 1950년 개벽사 발행 초판  [연필의 분류(鉛筆의 奔流)] 단책으로 작가가 1951년 납북되기 전 출간한 책이다. [이민열차] 등 삽화를 곁들인 수필 55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신문기자였던 작가의  시선이 잘 드러나있는 작품집이며, 표지 약간 낡은 것 외 본문 상태 양호하다.

<크기> 18.5×22.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