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매 성료! 성원과 참여 감사드립니다! 8월 1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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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3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조선말 영남의 삼징사(三徵士)요삼학자(三學者)로 꼽히는 유학자 사미헌(四未軒) 장복추(張福樞) 선생의 遺墨 [외암소설(畏菴小說)] 1점
경매번호  143-085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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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말 영남의 삼징사(三徵士: 장복추, 김흥락, 류주목)요 삼학자(三學者 : 장복추, 이진상, 김흥락)로 꼽히는 유학자 사미헌(四未軒) 장복추(張福樞, 1815~1900) 선생의 遺墨 [외암소설(畏菴小說)] 1점으로 상태 양호하다. 
<크기> 52×27cm 등
<참고> 장복추(張福樞), 1815~1900
조선 후기의 유학자, 본관은 인동(仁同), 자는 경하(景遐), 호는 사미헌(四未軒)이다. 1815년 장굉(張浤)의 아들로 태어나 자손이 없던 백부의 양자로 입적되었다. 어릴 때부터 조부에게 수학하여 학자로 일가를 이루었다. 1881년(고종 18) 조정에서 특별히 선공감가감역(繕工監假監役), 장원서별제(掌苑署別提), 경상도도사(慶尙道都事) 등의 벼슬을 내렸으나 사양하고 1890년(고종 27) 향리에 녹리서당(甪里書堂)을 세워 학문과 후진 양성에 전념하였다. 1894년 부호군(副護軍)에, 1896년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제수되었으나 모두 마다하였다. 성리학(性理學) 외에 경학(經學)·예학(禮學)·수양론(修養論)에도 조예가 깊었다. 저서로 《금오산유록 (金烏山遊錄)》 《사미헌문집(四未軒文集)》 《역학계몽(易學啓蒙)》 《동몽훈(童蒙訓)》 《가례보의(家禮補疑)》 등이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각산리에 묘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