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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3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隆熙二年(1908년) 12월 25일 발행 국한문혼용 연활자본 [대동학회월보(大東學會月報)] 제11호 단책
경매번호  143-134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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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隆熙二年(1908년) 12월 25일 발행 국한문혼용 연활자본 [대동학회월보(大東學會月報)] 제11호 단책으로 퇴변색, 얼룩 약간의 부분 손상 등이 있으나 본문 상태 대체로 온전하다.
<크기> 15.2×22cm
<참고> 대동학회(大同學會)    
조선통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는 유림계를 일제의 어용단체로 만들려고 하였다. 이런 일제의 의도를 간파한 이완용(李完用), 조중응(趙重應)이 이토로부터 2만 원의 자금을 받아 장례원경(掌禮院卿)·수학원장(修學院長)을 지낸 신기선(申箕善) 등을 내세워 조직한 유교학회이다. 설립 목적은 유도로써 체(體)를, 신학문으로써 용(用)을 삼아, 신구 사상을 통합한다는 것이었다. 임원은 회장 신기선, 부회장 홍승목(洪承穆), 총무 서상훈(徐相勛), 평의원 김가진(金嘉鎭)·정교(鄭喬) 등이었다. 또 각도에 총무를 두었는데, 경기도 조병건(趙秉健), 충청도 김경규(金敬圭), 전라도 박제빈(朴齊斌), 경상도 신태휴(申泰休), 강원도 정봉시(鄭鳳時), 황해도 홍우철(洪祐哲), 평안도 민병한(閔丙漢), 함경도 정진홍(鄭鎭弘)이었으며, 회원은 약 1,500명이었다. 주요 활동으로 1908년에 법률 교육을 목적으로 대동전수학교(大同專修學校)를 설립하고, 기관지로 《대동학회월보》를 간행하였다. 1909년 10월 총회를 개최하여 명칭을 공자교회(孔子敎會)로 바꾸었고, 조직도 개편하였다. 새 회장에 국권피탈의 공로로 남작의 작위를 받은 김학진(金鶴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