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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3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일제강점기 각급 학교 교장실 등에 비치했던 일본 에도시대 인물인 나뭇짐을 지고 책을 읽어 성공한 [二宮尊德(니노미야 다까노리)] 像
경매번호  143-286 시작가  1,0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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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제강점기 각급학교 교장실 등에 비치했던 일본 에도시대 인물인 나뭇짐을 지고 책을 읽어 성공한 [二宮尊德(니노미야 다까노리)] 像으로 일제강점기 銅으로 製作한 것이며 상태 양호하다. 
<크기> h46×w16×d24cm
<참고>
ⓐ 二宮尊德(にのみや たかのり, 니노미야 다까노리), 1787~1856
二宮金次郞(にのみや きんじろう, 니노미야 긴지로) 라고도 한다. 한(漢)나라의 주매신(朱買臣)과 같이 가난한
집에 태어나 나뭇짐을 지고 다니면서 책을 읽어 성공하여 에도시대 일본 근대 농업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일본의 농민 철학자"라는 명성을 얻었다. 홀어머니에 대한 효성으로 유명하지만 정한론자(征韓論者)이기도 하다. 태평양 전쟁 말기에 구리가 모자라 이 동상을 녹여 사용함으로 해서 많이 없어졌다. 1923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보통학교 수신서] 권3  효행편에 二宮金次郞의 효행 이야기가 나오며 학교 교장실과 교문에 동상을 세워 두고 모범으로 삼았다. 일본은행권 1원지폐 초상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 주매신(朱買臣)
한(漢)나라 사람으로 불우한 환경에서 독실하게 공부하여 50세의 늦은 나이로 입사하여 구경의 지위에 올랐는데, 무제(武帝)가 그를 회계태수에 임명하면서 "부귀하여 고향에 돌아가지 않으면 비단옷을 입고 밤에 다니는 것과 같다.(富貴不歸故鄕 如衣繡夜行)" 라고 말한 금의환향(錦衣還鄕)의 대표적 인물이다. 일찍이 그는 집안이 매우 가난하여 나무를 해다 팔아 생계를 유지하였는데, 나뭇짐을 지고 다니면서도 책을 읽었다. 주매신(朱買臣)의 처는 이것을 창피하게 여겨 남편을 버리고 가버렸다. 뒤에 회계태수가 되어 부임할 적에 옛날의 아내와 그 남편도  태수를 영접하기 위하여 백성들과 함께 길을 닦고 있었다. 주매신(朱買臣)은 이들 부부을 뒷 수레에 태워 태수의 관사로 데려왔는데 그 아내는 부끄러워 목을 매어 죽고 말았다고 한다.
// 漢書 朱買臣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