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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3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1918년 6월 新文館創業拾週年記念號로 발행한 종합 월간지 [청춘(靑春)] 제14호 단책
경매번호  143-335 시작가  8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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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918년 6월 新文館創業拾週年記念號로 발행한 종합 월간지 [청춘(靑春)] 제14호 단책으로 이 월간지는 이후 1918년 9월 통권15호로 종간되었으며 新文館은 육당 최남선이 1908년에 세운 출판사이다. 퇴변색 얼룩 약간의 부분 손상 등이 있으며 표지에는 보호용 비닐커버가 씌워져 있다. 본문 상태 대체로 온전한 편이다. 
<크기> 15×22cm

<참고> 청춘(靑春)
1910년대 중반의 종합 월간지. 1914년 10월 1일 최창선(崔昌善)을 편집 겸 발행인으로 하고, 최남선(崔南善)이 주간을 맡아 창간하였다. 창간호는 국판 27쪽. 최남선이 「소년」의 뒤를 이어 발간한 잡지로, 발행소는 경성 신문관이었다. 제6호 발행 직후 국시 위반이란 구실로 정간당한 데 이어 허가 취소를 당해 사실상 폐간되었다가 1917년 5월 속간되었다. 1918년 9월 통권 15호로 종간되었다. 소년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이 흥미있게 읽도록 편집된 대중교양지를 지향하였으며, 정치‧시사적인 내용을 제외한 인문과학, 자연과학 분야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계몽적 성격을 띠었다. 특히 문학 부문에 적지 않은 지면을 할애하여 준문학지라 할 만하다. 민중의 계몽과 근대화에 이바지한 점, 서구문학의 명작 소개, 국문학 고전의 소개, 시조‧한시‧잡가‧신체시‧보통문‧단편소설 등을 8호부터 현상모집한 점, 국주한종의 문체를 확립한 것 등이 공적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