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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3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從6代孫 林祐鎭이 撰書한 羅州人 몽촌공 임타(夢村公 林㙐), 월창공 임게(月窓公 林垍)선생의 [유적(遺蹟)] 두루마리 單軸
경매번호  143-443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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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從6代孫 林祐鎭이 撰書한 羅州人 몽촌공 임타(夢村公 林㙐), 월창공 임게(月窓公 林垍)선생의 [유적(遺蹟)] 두루마리 單軸으로 약간의 퇴변색과 가장자리 배접 보수가 있으나 본문 상태 양호하다.
<크기> 186×25cm

<참고>
ⓐ 임타(林㙐), 1593년(선조 26)∼1664년(현종 5).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나주(羅州). 자는 실지(實之), 호는 몽촌(夢村). 승지(承旨) 귀래당(歸來堂) 임붕(林鵬)의 증손이자, 승문원정자(承文院正字) 풍암(楓巖) 임복(林復)의 손자이며, 임협(林悏)의 아들이다. 어렸을 때에 권비(權鞞)에게 수학하였고 천성이 어질고 재주가 뛰어나서 호남(湖南) 제일의 인물로 당시 이름이 높았다. 1618년(광해군 10) 무오식년사마시(戊午式年司馬試)에 생원 3등‧진사 2등으로 합격한 후 사섬시주부(司贍寺主簿)가 되었다. 이후 인조반정(仁祖反正)에 가담하여 정사원종공신(靖社原從功臣)이 되었으며 금오랑의금부도사(金吾郞義禁府都事)를 제수 받았다. 그 후 태인현감(泰仁縣監)‧군기시주부(軍器寺主簿)‧칠곡부사(漆谷府使)‧서산군수(瑞山郡守)‧함흥판관(咸興判官)‧오위장(五衛將)‧금산현감(錦山縣監)‧이천부사(利川府使)‧상주목사(尙州牧使)‧부호군(副護軍)을 역임하였으며, 이조참의(吏曹參議)에 증직되었다.
ⓑ 임게(林垍),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의병. 본관은 나주(羅州). 자는 맹견(孟堅), 호는 월창(月窓 또는 月滄). 아버지는 첨정 임제(林悌)이며, 현감 임환(林懽)에게 입양되었다. 어려서부터 뛰어난 재주로 학문에 힘써 천문·지리·산수·율려(律呂)·복술 등 여러 분야에 정통하였다. 1623년(인조 1) 인조반정 때는 정사공신(靖社功臣) 원두표(元斗杓)를 도운 공로로 현감에 임명되었으나 사퇴하고 부임하지 않았다. 1624년 이괄(李适)이 난을 일으키자 조행립(曺行立)과 의병을 규합, 난의 평정에 힘을 썼고,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에도 조행립·임기영(林起榮)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출진하였으나, 도중에 화의가 성립되자 해산하고 영암에 은거하여 자제를 교육하며 일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