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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3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울산 임란 의병장이었던 李應春, 李遇春 선생 형제의 기록인 [청안이씨충의록(淸安李氏忠義錄)] 木板本 單冊
경매번호  143-488 시작가  5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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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울산의 임란 의병장이었던 李應春, 李遇春 선생 형제의 [청안이씨충의록(淸安李氏忠義錄)] 木板本 단책으로 권두에 歲戊午(1858)孟冬...完山柳致明(1777-1861)謹書, 驪江李鍾祥謹序, 권말에 退思公八世孫李運協謹識, 退思公十世孫李達和謹書가 있다. 상태 양호하다.
<크기> 20×30.5cm
<참고> 이응춘(李應春. 1522(중종 17)∼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무신. 본관은 청안(淸安). 자는 태영(泰英), 호는 퇴사재(退思齋).
1566년(명종 21) 무과에 급제하여 오위부장(五衛部將)이 되고,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우 우춘(遇春)·봉춘(逢春), 아들 승회(承會)와 창의를 부르짖고, 노복(奴僕)·이민(里民)300여명을 거느리고 의병을 일으켜 산곡(山谷)으로 출입하면서 전후 수십차례의 전투에서 많은 적군을 무찔렀다. 다시 전진(戰陣)을 개운포(開雲浦)로 옮겨 바다에서 상륙하는 적을 맞이하여 싸우다 중과부적으로 전사하였다. 1832년(순조 32)에 그 아들 고훈련정 이승회(故訓鍊正李承會)와 함께 증직되고 포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