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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67 회 ] 현장경매 물품의 상세 정보입니다.]


靑山縣監, 歙谷縣令 등을 역임하고 서화에도 뛰어났던 이지렴(李之濂) 선생의 己未(1679)年 간찰
경매번호  167-337 시작가  100,000 원

한옥션경매에서는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출품물건에 대한 “예약경매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약시 예약응찰금액의 20%를 경매 1일전까지 예치하셔야 예약응찰을 하실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962701-01-220478 조현제]
[농협 150103-52-008306 조현제]
[대구은행 028-07-011105-3 조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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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靑山縣監, 歙谷縣令 등을 역임하고 서화에도 뛰어났던 이지렴(李之濂) 선생의 己未(1679)年 간찰로 부분적으로 글씨 흐려진 곳 있으며 전체 배접되어 있다.

<크기> 33.7×32cm

<참고> 이지렴(李之濂), 1628(인조 6)∼1691(숙종 17).
조선 후기의 학자. 본관은 함풍(咸豊). 자는 양이(養而), 호는 치암(恥菴). 아버지는 부위(副尉) 초옥(楚玉)이다. 김집(金集)의 문인이다. 학문에 뛰어나 이름이 떨쳐져 송준길(宋浚吉)·민진원(閔鎭遠) 등의 추천으로 동몽교관(童蒙敎官)에 임명되었으나 벼슬을 사퇴하고, 뒤에 부수(副率)를 잠시 지내고 광릉참봉이 되었으나 곧 사직하였다. 1682년(숙종 8) 청산현감(靑山縣監)으로 부임하여 굶주린 백성의 구제에 힘쓰고, 1687년 흡곡현령(歙谷縣令)이 되어 교학과 풍속의 순화에 노력하였다. 학문뿐만 아니라 시와 글씨도 뛰어났다. 저서로는 『치암집』이 있다.